2008.09.25 21:44

2008년 9월 24일 시사 투나잇 중

어제 밤 즐거운 뉴스를 봐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종부세가 무엇인고?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종합토지세 외에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 대해서 국세청이 별도로 누진세율을 적용해 국세를 부과하는 제도."

노무현 정권 시절의 대표적인 세제라고 평가받는 것입니다.

지금 정권을 보고 있으면 정순왕후가 생각이 납니다.

다음은 2008년 9월 24일 시사 투나잇 기사 중 일부 입니다.

------------------------- 1 막 -------------------------
누구를 위한 감세인가?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 (2,960,000원 감세!!)
"세금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9억으로 올려가지고...."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 (6,430,000원 감세!!!)
"부자들의 돈을 가져가다 정부가 사실상 강탈하다시피 뺏어가지고..."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 (2,190,000원 감세!!!)
"비유하자면 어떤 단체가 회장, 부회장이 돈 다 내서 회원들 밥 사는 식으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임태희 의원(7,650,000원 감세!!!)
"정부세는 기본적으로 정상적인 상황에서 운영할 수 있는 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8대 국회의원 1인당 감면액 682만원
감면총액 1,023,072,000

강만수 재경부 장관 (13,390,000원 감세!!!)

이명박 대통령 (23,270,000원 감세!!!)
"아 이 정부가 전부 일부 있는 계층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바판을 합니다만..."

이와 관련된 기사가 있어서 링크 추가합니다.
뉴스 보러가기

------------------------- 2 막 -------------------------
모정이란 무엇인가?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 왈..
"우리나라가 어머니의 모성이 강한 나라라고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어머니의 아이들에 대한 모정이 무엇입니까?

시위에 아이들을 아무런 자유의지가 없는 아이들을 끌고 온 것에 대해서
아동 복지법에 학대행위로 의율을 해서 헌법 재판을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어청수 경찰청장 왈...
"아동학대죄 적용 여부는 면밀히 법률적 검토를 저희들이 해 보겠습니다."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 / 9월 23일 논평에서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겠다고 나선 분들!
과유불급이다.
일부 과잉 충성하는 분들은 자제하기 바란다.
그런 행동하라고 정권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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