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7 12:23

나의 대통령 나의 대통령 나의 대통령-제 1부

[만화 보기]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 지고,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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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4:55

디스켓 복사본이요~~

사람이 웃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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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4:29

우연히 본 후배 녀석.. '얘 뭐야!!'



아주 우연히 본 동영상에 아는 녀석이 나왔다...

이거 참...

웃어야 할지 잘했다고 말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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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10:39

[謹弔] 前 노무현 대통령 관련 동영상 - We believe 가사 포함





5월 어느 토요일 잠결의 뉴스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아름답던 그 사람 볼 수 없다는
저만치 떠나갔다는

바람만 슬피 울고
아무 대답도 없어

밝은 해가 뜨는 그 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미쳐버린 세상에 산다는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죠

하지만 난 당신을 가슴에 담고
그렇게 버텨 갈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멀리서겠지만 가끔 그렇게
우릴 지켜봐줘요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이젠 모두 잊고 편히 쉬세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 이젠 이따위 말을 어디다가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언론 플레이 하는 정치 검찰..
그걸 여기저기 흘리면서 국민을 현혹시키는 쓰레기만도 못한 기자들
쓰레기 기사에 현혹될 만큼만 세상을 보고 있는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부디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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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0: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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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1:31

"日 아사다 실수는 나카지마 때문?”…패러디 동영상



아 놔.. 정말 우리나라 네트즌들은 완전 짱 이네요..

어제는 김연아 마켓팅으로 인상 구기게 만든 딴나라당과 고소영의 첫번째 주자에 대한 패러디 응징이 있었죠..


참 재미있는건 WBC 결승전에서 우리를 분노케 했던 나카지마가
아주 큰 웃음을 주네요..

이거 보고 뿜지는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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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23:00

복근 운동

복부 근육은 상ㆍ중ㆍ하복부와 그를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내ㆍ외 복사근으로 구성돼 있다.
아래쪽에선 치골근이 받쳐주고 있다. 이것들이 골고루 발달해야 섬세한 복근이 형성된다.
각 운동마다 12~15회 가량 반복하는 것을 1세트로 삼고, 각각 2,3세트씩 반복한다.
다른 운동을 하기 전 사이사이마다 30초간 쉰다.

▶스카이 크런치
①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다리와 팔을 공중으로 뻗는다.
②몸을 고정한 채로 머리와 어깨만 들어 올린다. 다리를 V자로 벌리거나 무릎을 뻗지
않고 굽히는 등 다리의 자세를 바꾸면 다른 부위가 자극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복부와 외복사근 부위가 단련된다.

▶폴더 크런치
①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팔과 다리를 위아래로 쭉 편다. 다리는 바닥에서 살짝 띄운다.
②팔과 다리를 공중으로 뻗는다. 목에 많은 힘을 주거나 엉덩이를 들어선 안된다.
상하복부와 외복사근이 고루 발달된다.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상체만 들어올리거나,
다리를 한쪽씩만 들어올리는 방법으로 변형 가능하다.

▶리버스 크런치
①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상태에서 몸과 직각이 되도록 다리를 들어올린다.
②엉덩이가 바닥에서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허리 부분까지 들어올린다.
하복부에 운동효과가 집중된다. 다리를 들어올릴 때 좌측과 우측으로 틀어올리면 더
강한 자극을 얻을 수 있다.

▶레그 레이즈
①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손은 편안히 하고 두 다리를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만 살짝 든다.
②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몸과 직각이 되도록 다리를 들어올린다.
짐볼이나 아령을 양 다리 사이에 끼고 운동하면 더 강한 자극이 전달된다.
하복부와 외복사근이 단련된다.

이같은 맨손 복근 운동 중 주안점은 복부 근육이 수축되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면서
자극을 느끼며 천천히 실시하는 것이다. 횟수를 다 채우지 못해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등 근육을 강화하면 복부 운동에 덩달아 도움이 된다.
복부 운동을 많이 하다보면 허리 부담이 생기므로 매 운동 후엔 허리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준다.

박 계환 트레이너는 “하복부는 상복부에 비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아랫배가 나온 사람은 하복부를 먼저 공략하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며
“평소에도 배에 힘을 주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근육을 가꾸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http://www.thedietchannel.com/images/michele_silence/sciatica/ab-crunch-B.gif

http://www.ironworkout.com/crunch.jpg

http://www.fitnessgenerator.com/images/exercises/reverse%20crunch%20scissor%20kicks.gif
http://www.fitnessgenerator.com/images/exercises/reverse%20crunch%20scissor%20kicks.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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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16:55

알코올로 가는 스카이 카



갖고 싶은 또 하나의 드림카

상공 9Km 시속 579Km/h
가격은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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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0:02

노짱의 등장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74896



우리나라 네티즌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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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0:00

"기어이 나라를 말아먹는구나!" - [홍성태의 '세상 읽기'] 보수가 초래한 위기

출처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1027091816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링크 걸어 둡니다.

몇일 전에 본 기사인데 '4친 4반' 이라는 공감가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 중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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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세력의 행태를 보노라면, 보수 세력은 '4친4반 세력'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4친'은 친재벌, 친토건, 친투기, 친부패를 뜻한다. 황당한 고환율 정책, 터무니없는 건설업 지원정책, 2%를 위한 종부세 완화정책, 그리고 대통령 친인척이 개입된 각종 부패 사건 등에서 우리는 4친 세력의 실체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반'은 반시장, 반서민, 반도덕, 반민족을 뜻한다. 진작에 대대적으로 축소되었어야 하는 토건업을 막대한 혈세로 살리겠다는 것보다 더 심각한 반시장 정책은 없다. 세금통계를 조작해서까지 2% 부자를 위해 종부세를 완화하고 재산세를 늘리겠다는 것보다 더 명확한 반서민 정책은 없다. 이미 낱낱이 드러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탓만 해대는 것보다 더 분명한 반도덕 행태는 없다. 식민과 독재의 역사를 미화하고 찬양하는 것보다 더 참담한 반민족 정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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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상당히 길지만 꼭 보시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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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09:55

[동영상]월미도 타가 디스코 DJ



지난 겨울에 월미도 전복라면 먹으러 갔었는데
그때는 생활의 달인이 타가 디스코를 장악하고 있었죠..

덤블링도 보여줘고 하이 점프도 보여주고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런 재미있는걸 놓치고 왔네요..

심심할 때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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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5:15

쥐코 (이명박 다큐, 식코 한국판) by Jay Kim

세상은 역시나 아는만큼 보이나 봅니다.
지금 시대에 국민을 뭘로 생각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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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5:11

[펌] [촌평] 배운 여자가 배워먹지 못한 대통령에게

※ 멋진 글을 남기셔서 과감하게 전문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6.10일은 정말 멋진 날이였죠.. 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커서 '명박산성'을 공부할 때 역사적 현장 사진을 보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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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씨.

나 '배운 여자'야. 당신 덕분에 확실히 배웠지. 난 지난 대선에 그래도 경제를 살릴 것 같아 당신을 지지했지. 그런데 느닷없이 광우병 위험 소고기를 수입해야 경제가 산다고 하대.

이해가 안 돼서 공부를 했어. 결혼하고 한 십년 아이 키우느라 공부 손 놓고 있었더니 미친 소 안 먹어도 뇌에 구멍나겠더라구. 하지만 우리 애 학교급식과 직결된 문젠데 할 수 없잖아? 그런데 이게 웃기는 거야. 광우병 발생 위험이 높은 30개월 이상 소를 일본에선 아예 수입을 안 하더라구. 그런데 우리나라는 30개월도 상관없다, 부위도 상관없다...

당신 정말 애 셋 키워본 사람 맞아? 군대야 당신 안 갔으니 사병들이 배식을 받는지 끼니마다 사냥하고 물고기 잡아 배채우는지 모르는 게 당연하겠지만.

조선일보가 또 가관이더라구. 신문 보라고 맨날 현관 두드리는 것만해도 짜증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광우병 위험 있으니까 검역 제대로 하라고 노무현 정부를 그렇게 꾸짖더니 이젠 광우병 반대하면 괴담이라네. 콩기름으로 신문 찍는다더니 미친 소 육수로 바꾼 거야?

그래서 잘 가는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 조선일보에 광고 거는 기업에 항의전화합시다. 교양있고 예쁘게, 아셨죠? 호호호... 근데 이 조선일보가 나서서 그 글 삭제하라는거야. 미쳤어.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언론이란 넘이 남의 홈페이지 글을 삭제하라는 소리를 하니?

아줌마들 확 돌았지. 우린 한번 출동하면 사단병력이야. 애들 둘, 남편, 계모임 같이 하는 이웃집 아줌마, 그집 식구... 이렇게 모여 조선일보 가서 데모했지. 촛불집회 맨날 참가하구.

난 대학 다닐 때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는 집회도 잘 안 갔어. 그런데 6월 10일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반짝이는 촛불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 이 사람들 믿고 함께 살 수 있겠다, 대한민국, 아직 살만 하구나. 그랬더니 이명박 씨 당신도 좀 바뀐 것 같았어. 반성한다고 말하는 표정이 섹시했어.

추가협상이란 말이 좀 마음에 안 들었지만, 지켜보기로 했어. 아줌마가 한 달을 데모 나가는 거 쉽지 않거든.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드라마도 봐야 하고. 남편도 유로2008 보느라고 촛불집회 좀 빠지는 것 같더라고.

애개개, 이게 뭥미? 30개월 소 다 막아냈다더니, 미국에선 수출업자들이 '소비자가 믿을 때까지, 자율적으로 수출 안 한다'(그러니까 안 지켜도 뭐라할 사람은 없단 얘기지? 이게 뭔 떡볶이 에로영화 찍는 소리야) 그게 다라구? 유럽에선 여전히 위험부위인 내장은 다 허용하구? SRM 섞여 있어도 두 번 반복될 때까지 문제제기도 할 수 없다고? 김종훈 너 영어 잘 하는 거 맞아? 나처럼 외국인이랑 얘기하면 웃으며 고개 끄덕이다가 마지막에 '오케이, 쿨'하고 온 거 아냐?

그러더니 이젠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대놓고 패더라구. 우비입고 촛불들면 전문 시위꾼이야? 대한민국에 전문 시위꾼이 그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어.  난 애들까지 데리고 갔으니 갱이라고 불러줘. 슬펐어. 촛불들고 누비던 세종로 광장 앞에 빽빽히 들어선 전경버스 차벽. 하필 조선일보 앞이니? 너네가 조선일보 도어맨이니? 조중동의 지팡이야?

나 너무 화났어. 애들은 반찬 짜졌다고 난리야. 뭐만 잡으면 부르르 떨리니 별 수 있니? 일부 폭력시위하는 분들보면 '저러면 안 돼'하고 생각하다가도, 성질 같으면 나도 유모차에다 티엔티 100킬로그램 실어다 차벽에다 돌진하고 싶었어.

당신, 성당이랑 교회, 절에다가 돈 1억원씩 기부해. 종교인들 나서서 비폭력에 힘 안 실어줬으면 정말 아줌마들이 일 냈어. 기부할 땐 국민세금말고 당신 재산으로. 근데 당신 왜 재산환원 안해?

7월 5일 또 촛불이 파도를 쳤지. 장관이데. 이번엔 청와대로는 가지도 않았어. 그냥 당신 있는데는 가기가 싫더라구. 당신도 바보가 아니라면 임기 반 년도 안 되어 백만 명이 두 번이나 모이는데 '내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지. 남편이그러대.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웬 고생이야." 내 대답. "그러게 그게 쥐가 둔갑한 건지 누가 알았나."

근데 당신, 정말 '배워먹지 못한' 대통령이야. 도대체 그 두 달 동안 뭐 봤니? 뒷산에서 반성했다며? 그 뒷산엔 망각의 샘물이 나니? 장관 세 명 바꾸면 국민들이 '이야, 더위가 싹 달아나네' 그럴 줄 알았어? 왜, 네 명 바꾸지. 국민들 피서 안 가고 일하게. 그래서 한승수 총리가 기고만장해서 "촛불집회 같은 시간낭비 하지 말라"고 그랬구나.

그런데 또 뭐? 촛불시위 때문에 경제적 손실이 5천억? 이것보세요. 나 집안일 다 끝내놓고, 남편도 회사일 다 마치고 나서 촛불들었어. 밤에 TV 안 보고, 친구들과 수다 안 떨고 촛불 들었다고. 당신 이렇게 고생하는 우리한테 박카스 한 병 보내봤어?

그리고 고유가 시대라며. 집에서 전기 안 쓰고 촛불 들었잖아. 이거 G8인가 뭔가 가서 에너지절약의 모범으로 자랑은 못 할 망정, 뭐가 어째? 당신은 우리가 촛불 들 동안 청와대에서 에어컨 켜놓고 TV 봤지? 고급차타고, 비행기타고 G8 갔지? 전경버스 공회전은 왜 그렇게 시켜? 왜 국민세금으로 에너지 낭비하니?

당신, 앞으로 전용차 버리고 골프카트 타. 기름아껴. 부시한테 달라 그래. 경제, 물가가 난리인거 내가 더 잘 알아. 버스비가 70원인줄 알았다는 넘이 대표하려는 당이 뻔하지. 우리는 낮에 경제 살리려고 애쓰고 밤에는 민주주의 살리려고 애쓴다. 당신 뭐 하나 살려봤냐고!

무서운 얘기 하나 해 줄까. 아이들이 학교 가면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한대. 당신 같은 대통령을 안 뽑으려면 국민이 똑똑해야 한다는 거야. 아빠 엄마 때문에 자기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라나. 뭐, 당신한테 고마울 뿐이야. 

나, 배운 여자 됐어. 나만 그런가? 우리 다 배운 국민 됐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우리로부터 나온다는 거, 당신이 그걸 안 배우니 우리가 배워야지. 경제, 좋아. 근데 경제가 왜 중요해? 우리 생명, 우리 안전 지키려고 필요한 거 아냐? 당신도 배우고 싶으면, 받아 줄게. 아줌마들 원래 잘 까먹거든. 끝까지 안 배울 생각이면, 각오하는 게 좋아. 그 청와대 뒷산 넘어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괴롭혀 줄테니까.

2008년 7월 8일

배운 여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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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0:28

[동영상] 스티븐 잡스 졸업 연설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좌담에 능한 사람들이 있고, 연설에 능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오바마는 후자죠...

스티븐 잡스의 어린 시절은 이 동영상을 통해서 처음 알았습니다.

15분 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지루함이 없는 정말 멋진 연설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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